교육부,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 발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10(목) 21:46

주제중심, 프로젝트 중심 융합형 수업 창의·융합형 교실 조성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공간혁신'을 통해 미래교육 선도
[스쿨iTV] 교육부는 10일(목) 미래교육 변화에 부응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공간조성을 위해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학교 노후시설개선 및 수업환경개선」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서, △노후 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학교 △위험·위해요소 없는 안전한 학교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혁신이라는 3가지 목표를 담고 있다.
▲ 쾌적한 학교시설 확보
노후 냉‧난방기를 고효율 냉‧난방기로 교체해 쾌적한 교육공간을 확보하고 찜통․냉골교실 해소를 추진한다. 노후 화장실을 개선해 쉼과 휴식이 가능한 생활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
학교구성원의 남녀성비 및 선호도 등을 고려해 위생기구를 설치하고, 특히 석면 마감재가 설치된 화장실을 우선해 개선할 계획이다.
에너지 성능이 낮은 노후 창호를 단열성능이 좋은 고효율 창호(이중창 및 시스템창호 등)로 교체하고, 또한, 노후 조명시설을 에너지효율이 높은 전등(LED)으로 교체해 에너지절감 효과를 제고하고 수업에 적합하도록 실내조도를 개선한다.
낡거나 파손된 책·걸상 및 분필·칠판을 KS인증 제품으로 교체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한 교실환경을 조성한다.
▲ 안전한 학교환경 실현
재난위험시설(D,E등급)은 개축, 보수‧보강 및 철거 등을 통해 2년 안에 전면 해소하고, 공사 시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여유교실 또는 대체시설 마련 등 학습 공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한다.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패널 벽체를 학생 기숙사와 내화기준 미충족 건물을 우선해 교체하고, ’30년까지 모든 샌드위치패널 벽체를 교체할 계획이다.
법령상 의무설치 기관인 병설유치원(300㎡ 이상)과 더불어 모든 특수학교에 ’23년까지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미래형 학교 공간 조성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교실 및 개방형 창의‧감성 휴게학습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교육청별 공간혁신 관련사업 우선 지원(’19.상)하고,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공간별 다양한 모델을 마련(’19.하)한 후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교육과정변화에 따른 교수학습을 지원할 수 있는 특성화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와 발맞추어 ‘우리 집과 같은 안락한 학교’, ‘어울림과 쉼이 있는 학교’로 학교공간을 바꾸어, 다양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창의·융합교실 공간,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휴식 공간 제공 등 학교현장 변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시·도교육청의 공간혁신 관련사업 우선 지원 및 교실공간별 다양한 모델 마련 등 학교 공간혁신 사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속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학교 노후시설개선 및 수업환경개선」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서, △노후 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학교 △위험·위해요소 없는 안전한 학교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혁신이라는 3가지 목표를 담고 있다.
▲ 쾌적한 학교시설 확보
노후 냉‧난방기를 고효율 냉‧난방기로 교체해 쾌적한 교육공간을 확보하고 찜통․냉골교실 해소를 추진한다. 노후 화장실을 개선해 쉼과 휴식이 가능한 생활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
학교구성원의 남녀성비 및 선호도 등을 고려해 위생기구를 설치하고, 특히 석면 마감재가 설치된 화장실을 우선해 개선할 계획이다.
에너지 성능이 낮은 노후 창호를 단열성능이 좋은 고효율 창호(이중창 및 시스템창호 등)로 교체하고, 또한, 노후 조명시설을 에너지효율이 높은 전등(LED)으로 교체해 에너지절감 효과를 제고하고 수업에 적합하도록 실내조도를 개선한다.
낡거나 파손된 책·걸상 및 분필·칠판을 KS인증 제품으로 교체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한 교실환경을 조성한다.
▲ 안전한 학교환경 실현
재난위험시설(D,E등급)은 개축, 보수‧보강 및 철거 등을 통해 2년 안에 전면 해소하고, 공사 시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여유교실 또는 대체시설 마련 등 학습 공간을 우선적으로 확보한다.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패널 벽체를 학생 기숙사와 내화기준 미충족 건물을 우선해 교체하고, ’30년까지 모든 샌드위치패널 벽체를 교체할 계획이다.
법령상 의무설치 기관인 병설유치원(300㎡ 이상)과 더불어 모든 특수학교에 ’23년까지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미래형 학교 공간 조성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교실 및 개방형 창의‧감성 휴게학습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교육청별 공간혁신 관련사업 우선 지원(’19.상)하고,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공간별 다양한 모델을 마련(’19.하)한 후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교육과정변화에 따른 교수학습을 지원할 수 있는 특성화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와 발맞추어 ‘우리 집과 같은 안락한 학교’, ‘어울림과 쉼이 있는 학교’로 학교공간을 바꾸어, 다양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창의·융합교실 공간,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휴식 공간 제공 등 학교현장 변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시·도교육청의 공간혁신 관련사업 우선 지원 및 교실공간별 다양한 모델 마련 등 학교 공간혁신 사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속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