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내진보강율 75.9% 전국 최고 수준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13(일) 10:52

[스쿨iTV]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지난해 기준 학교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율이 75.9%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집계에 의하면 전국 학교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율은 34% 수준이지만 울산교육청은 경주지진 이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진보강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울산교육청은 2018년까지 내진 적용 대상건축물 612동 중 465동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 및 보강을 완료했고, 나머지 내진보강이 필요한 147동에 대해서도 자체계획을 수립해 2024년까지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시설과장(김광수)은 “2019년 1월 현재 삼산초등학교를 비롯한 23교 25동에 대한 내진 보강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2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해, 지진으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3월 신학기를 시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집계에 의하면 전국 학교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율은 34% 수준이지만 울산교육청은 경주지진 이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진보강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보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울산교육청은 2018년까지 내진 적용 대상건축물 612동 중 465동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 및 보강을 완료했고, 나머지 내진보강이 필요한 147동에 대해서도 자체계획을 수립해 2024년까지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시설과장(김광수)은 “2019년 1월 현재 삼산초등학교를 비롯한 23교 25동에 대한 내진 보강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2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해, 지진으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3월 신학기를 시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