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교육감, 미세먼지 대응 공기정화장치 조기 설치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14(월) 17:02
2021년까지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 장치 설치키로
[스쿨iTV]노옥희 교육감은 14일 주례간부회의에서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 먼지 대책과 관련해 교실 공기정화장치를 최대한 조기에 설치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울산교육청은 2018년 건강취약계층인 유치원·특수학교·초등학교 137교(854학급)와 중·고등학교 천식 등 민감군 보호를 위한 92실 (학교당 1실)에 공기 정화 장치를 설치했다.
2019년에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 전 중학교, 2021년까지 전 고등학교로 확대해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약127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외부환경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미세먼지 대응교육,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매뉴얼 준수, 학교 실내 공기질 측정 등 미세먼지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 이며, 관련기관 및 전문가 등과 긴밀하게 협조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교육청은 2018년 건강취약계층인 유치원·특수학교·초등학교 137교(854학급)와 중·고등학교 천식 등 민감군 보호를 위한 92실 (학교당 1실)에 공기 정화 장치를 설치했다.
2019년에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 전 중학교, 2021년까지 전 고등학교로 확대해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약127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외부환경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미세먼지 대응교육,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매뉴얼 준수, 학교 실내 공기질 측정 등 미세먼지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 이며, 관련기관 및 전문가 등과 긴밀하게 협조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