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충북교육감, ‘학교자치로 꽃피우는 행복교육’ 원년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16(수) 09:19

[스쿨iTV]김병우 충북교육감은 15일 충북도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2019년을 '학교자치로 꽃피우는 행복교육 원년'해로 선포했다
“충북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 되는 자율과 자치를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서 새로운 미래교육의 장을 열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민주학교 실현
△학교자치 역량 강화, △학교 공공성・자율성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민주학교,△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으로 평화통일 시대의 주역을 기르겠다.
▶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충북미래인재 육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학교 모델 개발, △학생의 복합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지원, △IB교육과정을 비롯한 미래형 교육과정, △전환기 교육시스템 마련 및 공립대안고등학교 설립 등을 통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
▶ 미래교육을 여는 전략적 학교공간 혁신
△신설학교와 신축공간의 교육활동 밀착성 강화, △창의융합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 재구조화, △개성 있는 학교 색깔 꾸미기, △ 행복・감성 교육공간 혁신 등 최적화된 공간에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예산 지원을 확대하겠다.
▶ 보편적 교육복지로 교육의 공공성 강화
△무상교육・무상급식 확대,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실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다문화・장애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등 다문화・장애 그 어느 것도 차별이나 소외가 되지 않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
또한 국제교육원, 특수교육원을 중심으로 다문화・특수교육의 전문성과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공동의 인권감수성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교육기관의 역할과 기능 재조정, △교과교육과 기초역량 교육을 위한 직속기관 기능 전문화, △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설립 및 생태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안전, 놀이, 학부모성장을 지원하는 기관 신설해 다변화된 시대에 맞는 성장발달의 과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겠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학부모성장지원센터를 마련해 우리 교육에서 학부모의 역할과 위상을 새롭게 하며, 충북교육가족의 공동성장을 이루어낼 것이다.
이어 4차산업혁명시대, 우리 교육의 탄력성과 역동적 변화가 요구되면서, 정부는 분권과 자치의 시대를 천명했다. 이에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충북교육이, 분권과 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며, 미래학력 실현을 위한 대전환을 이루고자 한다.
기초학력부터 미래학력까지, 진로진학부터 노동인권교육까지, 한 아이의 꿈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교육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의 주인공을 키우고,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 되는 자율과 자치를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서 새로운 미래교육의 장을 열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민주학교 실현
△학교자치 역량 강화, △학교 공공성・자율성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민주학교,△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으로 평화통일 시대의 주역을 기르겠다.
▶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충북미래인재 육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학교 모델 개발, △학생의 복합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지원, △IB교육과정을 비롯한 미래형 교육과정, △전환기 교육시스템 마련 및 공립대안고등학교 설립 등을 통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
▶ 미래교육을 여는 전략적 학교공간 혁신
△신설학교와 신축공간의 교육활동 밀착성 강화, △창의융합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 재구조화, △개성 있는 학교 색깔 꾸미기, △ 행복・감성 교육공간 혁신 등 최적화된 공간에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예산 지원을 확대하겠다.
▶ 보편적 교육복지로 교육의 공공성 강화
△무상교육・무상급식 확대,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실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다문화・장애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등 다문화・장애 그 어느 것도 차별이나 소외가 되지 않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
또한 국제교육원, 특수교육원을 중심으로 다문화・특수교육의 전문성과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공동의 인권감수성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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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교육기관의 역할과 기능 재조정, △교과교육과 기초역량 교육을 위한 직속기관 기능 전문화, △충북환경교육체험센터 설립 및 생태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안전, 놀이, 학부모성장을 지원하는 기관 신설해 다변화된 시대에 맞는 성장발달의 과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겠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학부모성장지원센터를 마련해 우리 교육에서 학부모의 역할과 위상을 새롭게 하며, 충북교육가족의 공동성장을 이루어낼 것이다.
이어 4차산업혁명시대, 우리 교육의 탄력성과 역동적 변화가 요구되면서, 정부는 분권과 자치의 시대를 천명했다. 이에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충북교육이, 분권과 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며, 미래학력 실현을 위한 대전환을 이루고자 한다.
기초학력부터 미래학력까지, 진로진학부터 노동인권교육까지, 한 아이의 꿈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교육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의 주인공을 키우고,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