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3월 신설학교 원활한 급식 추진 당부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16(수) 15:58
[스쿨iTV]울산시교육청 노옥희 교육감은 신설학교 및 급식소 현대화 사업 관련해 공사관계자 및 급식 관계자들에게 원활한 급식 추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사업부서에서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고헌초, 은월초)의 급식소 공사 현장과 급식소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신정고, 울산상업고를 수시로 방문해 급식에 차질이 없도록 지도·점검 중이다.
지원내용으로는 개교 업무지원 학교 지정·운영, 영양교사 겸임 발령, 신설학교 급식준비 사항 안내, 급식기구 배치 등 현장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신설학교의 업무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활한 급식 추진으로 개교와 동시에 정상적인 급식이 될 수 있도록 겨울방학 중 점검은 지속될 것이다.
울산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장원기)은 3월 개교 전까지 학교 급식소 공사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각 공정상황을 점검하여 신설학교 및 급식소 현대화 학교의 안전적인 급식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부서에서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고헌초, 은월초)의 급식소 공사 현장과 급식소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신정고, 울산상업고를 수시로 방문해 급식에 차질이 없도록 지도·점검 중이다.
지원내용으로는 개교 업무지원 학교 지정·운영, 영양교사 겸임 발령, 신설학교 급식준비 사항 안내, 급식기구 배치 등 현장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신설학교의 업무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활한 급식 추진으로 개교와 동시에 정상적인 급식이 될 수 있도록 겨울방학 중 점검은 지속될 것이다.
울산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장원기)은 3월 개교 전까지 학교 급식소 공사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각 공정상황을 점검하여 신설학교 및 급식소 현대화 학교의 안전적인 급식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