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초등 학력인정자 42명 배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25(금) 13:10
초등 17개 중등 2개 기관,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22일 문해교육심사위원회 학력인정 심의를 진행한 결과, 성인 학습자 42명이 초등 학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은「평생교육법」제70조에 따른 ‘성인학습자 학력인정 제도’로 만 18세 이상의 성인학습자가 시·도교육청이 지정한 기관의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일정한 심사를 거쳐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초등과정은 주 3회 2시간씩 총 640시간, 중학교 과정은 주 3회 10시간씩 총 1,3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학력인정자 중 만 84세의 최고령 학습자는 “공부를 하니 외로움이 사라지고 삶의 활력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해교육심사위원회 최수길 위원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이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초등과정 17개 기관(25학급)과 중학과정 2개 기관(3학급)이 선정됐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은「평생교육법」제70조에 따른 ‘성인학습자 학력인정 제도’로 만 18세 이상의 성인학습자가 시·도교육청이 지정한 기관의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일정한 심사를 거쳐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초등과정은 주 3회 2시간씩 총 640시간, 중학교 과정은 주 3회 10시간씩 총 1,3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학력인정자 중 만 84세의 최고령 학습자는 “공부를 하니 외로움이 사라지고 삶의 활력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해교육심사위원회 최수길 위원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이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초등과정 17개 기관(25학급)과 중학과정 2개 기관(3학급)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