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2019 추첨배정고 합격자 배정고교 발표
경북 대구 김종옥 hyun@schooli.kr 입력 : 2019. 01. 30(수) 14:33
60개 추첨배정고 남학생 7,845명, 여학생 8,225명 배정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31일(목) 정오(12시)에 2019학년도 추첨배정고등학교 합격자의 배정고교를 발표한다.
배정인원은 16,070명(남학생 7,845명, 여학생 8,225명)으로, 60개교(남 18개교, 여 14개교, 공학 28개교)에 배정되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545명이 증가했으며 고등학교 학군별로는 1학군에 9,353명, 2학군에 6,717명이 배정됐다.
수성구에서 비수성구(중구, 동구, 북구, 2학군)로 배정된 학생은 416명(10.0%)으로 2018학년도 390명(9.9%)에 비해 0.1%포인트가 증가해 탈수성구 현상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대입내신관리에 유리하고 수시모집과 관련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를 선호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추첨배정고등학교 입학예정자 발표는 1월 31일(목) 12시에 시교육청 홈페이지와 해당 중학교에서 발표하며, 예비소집은 2월 11일(월) 09시 30분에 배정된 고등학교별로 실시 한 후 이어서 10:00부터 학력진단평가가 이루어진다. 입학예정자 등록은 2월 11일(월)부터 2월 13일(수)까지이다.
배정인원은 16,070명(남학생 7,845명, 여학생 8,225명)으로, 60개교(남 18개교, 여 14개교, 공학 28개교)에 배정되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545명이 증가했으며 고등학교 학군별로는 1학군에 9,353명, 2학군에 6,717명이 배정됐다.
수성구에서 비수성구(중구, 동구, 북구, 2학군)로 배정된 학생은 416명(10.0%)으로 2018학년도 390명(9.9%)에 비해 0.1%포인트가 증가해 탈수성구 현상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대입내신관리에 유리하고 수시모집과 관련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를 선호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추첨배정고등학교 입학예정자 발표는 1월 31일(목) 12시에 시교육청 홈페이지와 해당 중학교에서 발표하며, 예비소집은 2월 11일(월) 09시 30분에 배정된 고등학교별로 실시 한 후 이어서 10:00부터 학력진단평가가 이루어진다. 입학예정자 등록은 2월 11일(월)부터 2월 13일(수)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