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학교부적응학생을 위한 대안교실 운영
경북본부장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30(수) 15:57
[스쿨iTV] 경북교육청은 30일(수) 학교부적응 학생들에게 소질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19학년도 학교 내 대안교실을 50여교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대안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해 새로운 흥미와 성취를 경험하면서 심리적·정서적 안정으로 학교 부적응 해소와 자아성찰 등 자존감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대안교실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협의회 및 권역별 학습 동아리를 구성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정원 학생생활과장은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은 학교생활에 의욕이 없고,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대안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해 새로운 흥미와 성취를 경험하면서 심리적·정서적 안정으로 학교 부적응 해소와 자아성찰 등 자존감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대안교실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협의회 및 권역별 학습 동아리를 구성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정원 학생생활과장은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은 학교생활에 의욕이 없고,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