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시설직 임용 최종합격자 10명 선발·채용
경북본부장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9. 02. 01(금) 14:04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월 1일(금) “2019년도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시설직 경력경쟁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 10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 시설 현장 근무경력이 풍부한 우수 인재를 선발·채용함으로써 최근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지진 취약 시설, 석면 시설, 노후 놀이기구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병역휴직 등으로 발생한 시설관리 직원의 결원으로 발생되는 각급 교육행정기관과 단위학교의 업무공백을 해소하게 됐다. 최종 합격자 대부분은 건축 또는 토목 관련 기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건설 회사나 건축사 사무소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합격자들의 현장 근무 경력을 교육현장의 설계․시공․감독 등 시설 전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개선에 많은 도움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임용예정자들은 오는 2월 8일(금) 최종합격자 등록 후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임용 전 연수를 실시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와 업무관련 기본지식을 교육한 후 3월 1일 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번 시험에서 시설 현장 근무경력이 풍부한 우수 인재를 선발·채용함으로써 최근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지진 취약 시설, 석면 시설, 노후 놀이기구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병역휴직 등으로 발생한 시설관리 직원의 결원으로 발생되는 각급 교육행정기관과 단위학교의 업무공백을 해소하게 됐다. 최종 합격자 대부분은 건축 또는 토목 관련 기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건설 회사나 건축사 사무소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합격자들의 현장 근무 경력을 교육현장의 설계․시공․감독 등 시설 전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개선에 많은 도움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임용예정자들은 오는 2월 8일(금) 최종합격자 등록 후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임용 전 연수를 실시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와 업무관련 기본지식을 교육한 후 3월 1일 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