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진로체험처 안전점검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2. 08(금) 10:32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울산 지역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을 대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진로체험지원 전산망 ‘꿈길’에 등록된 진로체험처 안전점검 및 진로체험프로그램 모니터링 등 종합적인 지원 준비 상태를 사전 점검한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고등학교 88,000여명의 학생들이 체험처 1,370곳, 체험 프로그램 3,700여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전(全) 체험처 안전 적합여부 및 프로그램 준비상태, 5개 지자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학교지원 준비상태 등 전반적인 지원시스템을 입체적으로 점검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과정에서 발견된 미비점은 개선 보완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진로체험활동으로 꿈과 끼를 찾는 만족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5개 지자체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학교에 대한 상시 컨설팅을 통하여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업무를 지원하는 등 차질 없이 준비를 해 왔으며, 이번 종합점검을 통해 2019년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9학년의 다양하고 안전한 진로체험활동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고등학교 88,000여명의 학생들이 체험처 1,370곳, 체험 프로그램 3,700여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전(全) 체험처 안전 적합여부 및 프로그램 준비상태, 5개 지자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학교지원 준비상태 등 전반적인 지원시스템을 입체적으로 점검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과정에서 발견된 미비점은 개선 보완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진로체험활동으로 꿈과 끼를 찾는 만족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5개 지자체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학교에 대한 상시 컨설팅을 통하여 단위학교의 진로체험 업무를 지원하는 등 차질 없이 준비를 해 왔으며, 이번 종합점검을 통해 2019년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9학년의 다양하고 안전한 진로체험활동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