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교육감, 남북교육교류 제안에 '북한 호의적'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2. 14(목) 12:59

‘2019 새해맞이 연대’ 금강산 행사 성과 보고
[스쿨iTV]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지난 12∼13일 양철식 북측 남북민족화해협의회 부위원장,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관계자들과 1시간 가량 면담을 하고 6가지 남북 교육교류를 제안했다.
제안내용은 △ 광주학생독립운동 자료 교환 및 공동 조사△ 평양 역사문화 견학단 파견, △ 남측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행사 북측 대표단 초청, △ 남북 청소년 음악제(평화는 선율을 타고), △ 남북 공동 창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구축 협력, △ 남북 합작 교육도서 출판 사업으로, 우선적으로 6개 남북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북측 대표단은 광주라는 도시와 광주가 제안한 남북교육교류사업 내용에 대해 매우 호의적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북측 남북민족화해협의회 양철식 부위원장은 2006년 6·15남북공동선언 발표 6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6월14∼17일) 때 광주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시 교육관련 행사로 무진중학교에서 남북 통일공동수업을 실시한 것과 광주일고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을 참배한 것에 대해 매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남측 6·15공동실천위원회와 남측 민화협 등을 통해 광주의 남북교육교류사업 제안 내용에 대한 조속한 답변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제안내용은 △ 광주학생독립운동 자료 교환 및 공동 조사△ 평양 역사문화 견학단 파견, △ 남측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행사 북측 대표단 초청, △ 남북 청소년 음악제(평화는 선율을 타고), △ 남북 공동 창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구축 협력, △ 남북 합작 교육도서 출판 사업으로, 우선적으로 6개 남북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북측 대표단은 광주라는 도시와 광주가 제안한 남북교육교류사업 내용에 대해 매우 호의적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북측 남북민족화해협의회 양철식 부위원장은 2006년 6·15남북공동선언 발표 6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6월14∼17일) 때 광주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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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당시 교육관련 행사로 무진중학교에서 남북 통일공동수업을 실시한 것과 광주일고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을 참배한 것에 대해 매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남측 6·15공동실천위원회와 남측 민화협 등을 통해 광주의 남북교육교류사업 제안 내용에 대한 조속한 답변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