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울산과학교육 기본계획 설명회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2. 20(수) 09:26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교육을 위한 지원 확대
[스쿨iTV]울산시교육청은 21일 오후 3시 30분부터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초·중·고 과학교사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울산과학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19학년도에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과학교육과 융합인재교육의 기본방향을 비롯해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방안과 과학교구 관리 방법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교육 분야에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의 확대,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강화, 과학긍정경험 프로젝트의 활성화 등이다.
창의융합형 과학실은 인터넷 환경을 갖추고 교사와 학생 간의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며 첨단 과학실험과 STEAM 활동에 최적화된 미래형 공간을 의미한다. 올해 20개 학교에 창의융합형 과학실을 구축함으로써 총184개 학교에서 학생중심 과학 수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전한 실험실 구축을 위해 각 학교에 보관 중인 폐 시약 및 실험폐수의 처리를 적극 지원하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과학실험실 안전컨설팅을 강화한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즐기며 참여하는 과학활동 활성화를 위한 과학긍정경험 프로젝트는 과학동아리 30팀, 드론동아리 20팀을 지원하며 STEAM 교과연구회 지원을 통해 교사들의 자율적인 연구 활동을 장려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울산과학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통해 단위학교에서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교육이라는 과학교육의 기본 방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과학교육의 성과를 높여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9학년도에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과학교육과 융합인재교육의 기본방향을 비롯해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방안과 과학교구 관리 방법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교육 분야에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의 확대,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강화, 과학긍정경험 프로젝트의 활성화 등이다.
창의융합형 과학실은 인터넷 환경을 갖추고 교사와 학생 간의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며 첨단 과학실험과 STEAM 활동에 최적화된 미래형 공간을 의미한다. 올해 20개 학교에 창의융합형 과학실을 구축함으로써 총184개 학교에서 학생중심 과학 수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전한 실험실 구축을 위해 각 학교에 보관 중인 폐 시약 및 실험폐수의 처리를 적극 지원하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과학실험실 안전컨설팅을 강화한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즐기며 참여하는 과학활동 활성화를 위한 과학긍정경험 프로젝트는 과학동아리 30팀, 드론동아리 20팀을 지원하며 STEAM 교과연구회 지원을 통해 교사들의 자율적인 연구 활동을 장려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울산과학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통해 단위학교에서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교육이라는 과학교육의 기본 방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과학교육의 성과를 높여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