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펼쳐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2. 21(목) 13:32
독립운동 보조교재 발간, 다양한 교사 교육활동 및 학생 UCC 공모전
학교 내 친일 잔재 청산 위한 신문고 운영 등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통을 확고히 하고 청소년의 실천적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도교육청의 기념사업은 △지역 독립운동사 발간 및 교육과정 연계, △학생들과 함께 하는 100주년, △도민과 함께 하는 100주년 등 3개의 주제 영역으로 진행된다.
이에 노인회, 광복회 등과 협력해 한글 명예 졸업장 수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조사하는 한편, 광복절 기념식을 전후해 다양한 학생 공연이 깃들여진 졸업장 수여식을 열 예정이다.
또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일제 시대에 지어진 학교명, △친일 작곡가가 작곡한 교가, △일제 강점기 문화가 배어있는 교목이나 교훈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도민 제보를 받아 분석한 후, 8월중 교육계 일제 잔재 청산 계획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추진된 다양한 기념사업의 결과물을 모아, 11월 3일 광주학생운동 9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도민들과 공유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민병희 교육감은 “100년 전 일어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은 평화와 번영을 향한 민족사적 도전의 시작점”이라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교육계 일제 잔재 청산과 남북 교육교류 활성화, 도내 학생들의 실천적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내 친일 잔재 청산 위한 신문고 운영 등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통을 확고히 하고 청소년의 실천적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도교육청의 기념사업은 △지역 독립운동사 발간 및 교육과정 연계, △학생들과 함께 하는 100주년, △도민과 함께 하는 100주년 등 3개의 주제 영역으로 진행된다.
이에 노인회, 광복회 등과 협력해 한글 명예 졸업장 수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조사하는 한편, 광복절 기념식을 전후해 다양한 학생 공연이 깃들여진 졸업장 수여식을 열 예정이다.
또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일제 시대에 지어진 학교명, △친일 작곡가가 작곡한 교가, △일제 강점기 문화가 배어있는 교목이나 교훈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도민 제보를 받아 분석한 후, 8월중 교육계 일제 잔재 청산 계획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추진된 다양한 기념사업의 결과물을 모아, 11월 3일 광주학생운동 9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도민들과 공유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민병희 교육감은 “100년 전 일어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은 평화와 번영을 향한 민족사적 도전의 시작점”이라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교육계 일제 잔재 청산과 남북 교육교류 활성화, 도내 학생들의 실천적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