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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한유총의 무기한 개학 연기 '불법행위'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01(금)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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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울산교육청은 개학을 앞두고 아이들을 볼모로 집단행동에 나선 한유총의 행태는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부정하는 심각한 불법행위이라고 했다,

3.1. 현재까지 울산에서는 개학 연기를 결정한 유치원은 없지만, 일부 유치원이라도 개학을 연기할 경우 울산교육청은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유아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다.

개학을 연기하는 유치원이 발생할 경우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명단을 알리고 인근의 공립 유치원과 아이 돌봄 서비스를 활용해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할 것이며, 지자체와 협력해 보육양육 지원서비스와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부모님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아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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