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시 긴급돌봄 기관 운영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02(토) 16:13

- 초등학교, 유아교육진흥원, 대구교육연수원 등 긴급 돌봄 기관 지정 ․ 운영
[스쿨iTV]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3월 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일 무기한 연기 단체행동’ 예고에 따라 이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유아에게 초등학교, 유아교육진흥원, 대구교육연수원(보육실)에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월 28일부터 236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개학을 연기하는 사립유치원 전수 조사를 실시했고 2일 13:00까지 개학연기를 하겠다는 유치원은 3곳, 무응답인 유치원은 2곳으로 파악됐다.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2일(토) 13:00 이후 개학 연기 및 무응답 유치원에 대한 명단과 긴급돌봄 기관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홈페이지 명단공개 이후에도 개학 연기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이 있을 경우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로 인해 돌봄을 필요로 하는 학부모는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유치원의 개학 연기 여부를 확인하고 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지정된 긴급 돌봄 기관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긴급돌봄 운영 시간은 08:30시에서 16:30까지이며 돌봄 이용 유아는 등하원시 학부모와 함께 하고, 간식, 도시락, 물 등을 준비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사립유치원 개학연기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긴급돌봄 체제를 구축을 위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개학 연기로 인해 보육 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스쿨iTV]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3월 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일 무기한 연기 단체행동’ 예고에 따라 이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유아에게 초등학교, 유아교육진흥원, 대구교육연수원(보육실)에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월 28일부터 236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개학을 연기하는 사립유치원 전수 조사를 실시했고 2일 13:00까지 개학연기를 하겠다는 유치원은 3곳, 무응답인 유치원은 2곳으로 파악됐다.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2일(토) 13:00 이후 개학 연기 및 무응답 유치원에 대한 명단과 긴급돌봄 기관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홈페이지 명단공개 이후에도 개학 연기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이 있을 경우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로 인해 돌봄을 필요로 하는 학부모는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유치원의 개학 연기 여부를 확인하고 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지정된 긴급 돌봄 기관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긴급돌봄 운영 시간은 08:30시에서 16:30까지이며 돌봄 이용 유아는 등하원시 학부모와 함께 하고, 간식, 도시락, 물 등을 준비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사립유치원 개학연기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긴급돌봄 체제를 구축을 위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개학 연기로 인해 보육 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