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 발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03(일) 14:56

‘고교학점제 추진단’ 구성·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미래를 설계하는 고등학교 운영 및 고교학점제 도입의 기반을 완성하기 위해 ‘2기 개방-연합형 종합캠퍼스 교육과정’의 성과 및 수요자 요구 분석을 반영한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추진단장으로 하는 ‘고교학점제 추진단’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은 일반고 전성시대 설문조사(2018.11.),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설문조사(2018.11.), 전국 최초로 실시된 2019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개설 과목 및 강사 수요 전수 조사(2018.12.)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위 설문 조사 결과에 나타난 수요자 요구분석을 통해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 △강사 및 시설 인프라 구축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중점과제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2022년에 제도적으로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정책 및 행·재정적 지원을 총괄 지원하기 위한 전담팀으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청 내·외부를 연계한 ‘고교학점제 추진단’을 발족해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구성원의 요구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을 구현해 서울혁신미래교육과정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시행 및 2022년 도입될 고교학점제의 기반 조성을 위한 학교현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추진단장으로 하는 ‘고교학점제 추진단’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은 일반고 전성시대 설문조사(2018.11.),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설문조사(2018.11.), 전국 최초로 실시된 2019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개설 과목 및 강사 수요 전수 조사(2018.12.)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위 설문 조사 결과에 나타난 수요자 요구분석을 통해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 △강사 및 시설 인프라 구축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중점과제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2022년에 제도적으로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정책 및 행·재정적 지원을 총괄 지원하기 위한 전담팀으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청 내·외부를 연계한 ‘고교학점제 추진단’을 발족해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구성원의 요구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을 구현해 서울혁신미래교육과정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시행 및 2022년 도입될 고교학점제의 기반 조성을 위한 학교현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