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 40개교 선정
경북 대구 김종옥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11(월) 16:40

초등학교 교실이 바뀐다
[스쿨iTV] 대구지역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의 모습이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 건축가들의 손에 의해 학생들이 원하는 미래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사업은 ‘학생 참여형 교육과정, 교수ㆍ학습 방법의 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교실의 모습은 왜 변화가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이 사업은 기존의 학교 교실을 헐지 않고 리모델링해 그 가치를 극대화해 초등 교실 공간의 새로운 디자인과 변화뿐만 아니라 수업 방식, 학급 운영 방식을 미래형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획일화된 사각형 구조의 교실을 학생들이 토의 토론하며 참여하는 다양한 미래형 수업이 가능하고, 학생들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교실 공간으로 변화 시키고 있다.
2018학년도에 18개의 초등학교가 공모에 선정돼 교실 공간을 재구조화했다. 2019학년도에는 40개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학교 구성원과 전문가가 함께 하는 창의적인 교실 공간을 디자인하고 창의 융합적인 교실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최근 수십 년 간 한국 사회의 변화에 비하면 학교의 모습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학교 공간을 획기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며 초등학생들이 공부든 놀이든 학교 공간에서 하는 모든 활동을 즐겁게 하면서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사업은 ‘학생 참여형 교육과정, 교수ㆍ학습 방법의 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교실의 모습은 왜 변화가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이 사업은 기존의 학교 교실을 헐지 않고 리모델링해 그 가치를 극대화해 초등 교실 공간의 새로운 디자인과 변화뿐만 아니라 수업 방식, 학급 운영 방식을 미래형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획일화된 사각형 구조의 교실을 학생들이 토의 토론하며 참여하는 다양한 미래형 수업이 가능하고, 학생들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교실 공간으로 변화 시키고 있다.
2018학년도에 18개의 초등학교가 공모에 선정돼 교실 공간을 재구조화했다. 2019학년도에는 40개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학교 구성원과 전문가가 함께 하는 창의적인 교실 공간을 디자인하고 창의 융합적인 교실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최근 수십 년 간 한국 사회의 변화에 비하면 학교의 모습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학교 공간을 획기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며 초등학생들이 공부든 놀이든 학교 공간에서 하는 모든 활동을 즐겁게 하면서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