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연구원, 원어민교사 사임당의 발자취를 찾아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14(목) 20:02

[스쿨iTV]경북교육청연구원(원장 이예걸)은 14일(목)부터 1박2일간 화상영어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원어민보조교사를 대상으로 강릉에서 역사유적지, 주변 전통문화시설 견학과 여러가지 민속체험을 직접 해보는 행사를 실시했다.
첫날 원어민교사들은 사임당의 자녀교육과 발자취가 스며있는 오죽헌 및 전통가옥인 선교장에서 다식 및 민속공예 만들기 체험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소양과 견문을 높였다. 다음날은 안목커피거리와 남북분단의 흔적과 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강릉 통일공원을 견학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년1월 처음 한국에온 원어민교사 나탈리(Natalie,아일랜드)는 “언론 매체로만 보던 한국문화를 직접 보니까 섬세한 아름다움에 무척 놀랐으며, 한국의 수준 높은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위대함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체험행사에 동행한 본원 이예걸 원장은 “원어민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서로화합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첫날 원어민교사들은 사임당의 자녀교육과 발자취가 스며있는 오죽헌 및 전통가옥인 선교장에서 다식 및 민속공예 만들기 체험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소양과 견문을 높였다. 다음날은 안목커피거리와 남북분단의 흔적과 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강릉 통일공원을 견학하면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년1월 처음 한국에온 원어민교사 나탈리(Natalie,아일랜드)는 “언론 매체로만 보던 한국문화를 직접 보니까 섬세한 아름다움에 무척 놀랐으며, 한국의 수준 높은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위대함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체험행사에 동행한 본원 이예걸 원장은 “원어민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서로화합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