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학업중단예방센터 꿈키움 멘토단’ 모집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18(월) 15:39
[스쿨iTV]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학업중단위기 학생들의 학업 지속 지원을 위한 ‘울산학업중단예방센터(울산YWCA 위탁) 꿈키움 멘토단’을 이번 달 29일(금요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꿈키움 멘토단은 현직교사, 전문직업인, 대학생, 학업중단 위기 극복 경험자 등으로 구성돼 학업중단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과 1:1 또는 1:多로 연계돼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지속을 위한 순수 봉사의 멘토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상담이외에 진로, 학습, 예․체능, 언론, 기업,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로 구성해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수행하려 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의 실천을 위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꿈키움 멘토단의 운영과 모집에 대한 안내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및 울산YWC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꿈키움 멘토단은 현직교사, 전문직업인, 대학생, 학업중단 위기 극복 경험자 등으로 구성돼 학업중단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과 1:1 또는 1:多로 연계돼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지속을 위한 순수 봉사의 멘토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상담이외에 진로, 학습, 예․체능, 언론, 기업,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로 구성해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수행하려 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의 실천을 위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꿈키움 멘토단의 운영과 모집에 대한 안내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및 울산YWC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