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유학생 홍역환자 발생' 확산방지에 총력을
경북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3. 25(월) 17:23

[스쿨iTV]경상북도는 지난 3월22일(금) 경산시 거주 알제리국적의 유학생 1명이 홍역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3월11일(월) 홍역환자로 진단받은 베트남국적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서 생활했으며, 접촉자 모니터링중 3월20일(수)부터 발열, 발진 등이 발생하자 홍역의심 환자로 신고, 조기 격리됐다.
경산시는 홍역이 발생한 기숙사 학생의 72%가 외국인 유학생으로, MMR백신(홍역(Measles), 유행성이하선염(Mumps), 풍진(Rubella) 혼합백신 접종력을 모르거나 확인할 수 없어 홍역의 전파가 우려되자 질병관리본부와 경북도는 홍역방지대책회의를 거쳐 이들에 대해 MMR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자는 340명이며 기숙사거주 유학생은 3월23일(토), 기타 접촉자에 대해서는3월25일(월) MMR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예방접종 이상반응 등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접촉자중 홍역의심 증상(발열,발진)을 보이는 환자들이 외부접촉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와 의료기관 2개소(경산중앙병원 ☎715-0119, 세명병원 ☎819-8500)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홍역은 제2군법정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발진 4일전부터 4일후까지 감염이 전파되며 치사율은 낮으나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호흡기비말(침방울 등) 및 공기를 통해 전파되므로 감염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김재광 경북도복지건강국장은 “홍역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관할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콜센터(☎1339)에 문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학생은 3월11일(월) 홍역환자로 진단받은 베트남국적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서 생활했으며, 접촉자 모니터링중 3월20일(수)부터 발열, 발진 등이 발생하자 홍역의심 환자로 신고, 조기 격리됐다.
경산시는 홍역이 발생한 기숙사 학생의 72%가 외국인 유학생으로, MMR백신(홍역(Measles), 유행성이하선염(Mumps), 풍진(Rubella) 혼합백신 접종력을 모르거나 확인할 수 없어 홍역의 전파가 우려되자 질병관리본부와 경북도는 홍역방지대책회의를 거쳐 이들에 대해 MMR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자는 340명이며 기숙사거주 유학생은 3월23일(토), 기타 접촉자에 대해서는3월25일(월) MMR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예방접종 이상반응 등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접촉자중 홍역의심 증상(발열,발진)을 보이는 환자들이 외부접촉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와 의료기관 2개소(경산중앙병원 ☎715-0119, 세명병원 ☎819-8500)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홍역은 제2군법정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발진 4일전부터 4일후까지 감염이 전파되며 치사율은 낮으나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호흡기비말(침방울 등) 및 공기를 통해 전파되므로 감염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김재광 경북도복지건강국장은 “홍역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관할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콜센터(☎1339)에 문의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