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원청, 새달맞이 인문학을 통한 청렴 다짐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4. 01(월) 19:33

[스쿨iTV]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1일, 대회의실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새달맞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새달맞이 회의는 교육장의 인사말 및 청렴공직자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공문서 작성요령, 장애인식 개선, 기록관리 교육 순으로 실시됐다.
정안석 교육장은 ‘인문학을 통한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명심보감을 인용해 공무원이 가져야 할 청렴한 자세에 대한 강연을 통해 “주봉지기 천종소 화불투기 일구다(酒逢知己 千鍾少 話不投機 一句多)”를 강조하며 “적당한 음주는 직장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지만 술을 잘못 마시면 인생을 망치게 되고 주변의 신뢰를 잃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며, “항상 공직자의 신분을 잊지 말아야 하고, 청탁, 향응 및 음주운전 근절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무원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새달맞이 회의는 교육장의 인사말 및 청렴공직자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공문서 작성요령, 장애인식 개선, 기록관리 교육 순으로 실시됐다.
정안석 교육장은 ‘인문학을 통한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명심보감을 인용해 공무원이 가져야 할 청렴한 자세에 대한 강연을 통해 “주봉지기 천종소 화불투기 일구다(酒逢知己 千鍾少 話不投機 一句多)”를 강조하며 “적당한 음주는 직장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지만 술을 잘못 마시면 인생을 망치게 되고 주변의 신뢰를 잃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며, “항상 공직자의 신분을 잊지 말아야 하고, 청탁, 향응 및 음주운전 근절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무원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