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따뜻한 감성을 키우는 교실 환경개선
경북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4. 12(금) 18:30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단위학교 84개교를 지정해 노후 된 조명기구를 고효율 LED조명기구로 교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시력보호와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교체에 들어가는 예산 총액은 111억 원 정도다.
고효율 LED조명기구는 기존 등기구(형광등)보다 에너지 소비가 현저히 낮고 평균수명이 길며, 눈의 피로감 해소에 탁월해 학생들의 학습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걸로 조사됐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석면제거 공사와 병행해 연차적으로 노후 된 조명 기구를 고효율 LED조명기구로 교체할 계획이다.
그리고 하반기부터는 신설되는 유치원과 저학년 교실에 대해서는 단순한 조명설계가 아닌 주위 환경에 맞는 최적의 조도와 색온도를 구현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감성조명을 접목 할 계획이다.
서실교 시설과장은 “학교 교실조명이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수단에서 벗어나, 우리 집과 같은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자라나는 아이들의 고운 감성과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설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시력보호와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교체에 들어가는 예산 총액은 111억 원 정도다.
고효율 LED조명기구는 기존 등기구(형광등)보다 에너지 소비가 현저히 낮고 평균수명이 길며, 눈의 피로감 해소에 탁월해 학생들의 학습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걸로 조사됐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석면제거 공사와 병행해 연차적으로 노후 된 조명 기구를 고효율 LED조명기구로 교체할 계획이다.
그리고 하반기부터는 신설되는 유치원과 저학년 교실에 대해서는 단순한 조명설계가 아닌 주위 환경에 맞는 최적의 조도와 색온도를 구현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감성조명을 접목 할 계획이다.
서실교 시설과장은 “학교 교실조명이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수단에서 벗어나, 우리 집과 같은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자라나는 아이들의 고운 감성과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설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