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한 명의 수학포기자도 없는 울산수학교육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4. 13(토) 08:17
초·중등 교사 수학 학습 상담 역량 강화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3일간 울산과학관에서 관내 초․중등 교사 31명을 대상으로 「2019. 수학클리닉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수포자(수학포기자)를 막고 수학 교사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뇌와 학습 관계의 신경생리학적 이해’ 강의을 시작으로 ‘상담일지 작성법’, ‘학습자의 내면이해와 학습코칭’, ‘수학클리닉으로 행복한 수학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의 수학학습에 대한 애로와 고민을 공유하며, 교사들이 학생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실에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고 불안해하며 학습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연수를 통해 수학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불안감을 치유하는 심리 상담, 학습 코칭 기법 등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창원 교육과정운영과장은 “이번 수학 클리닉 직무연수가 교사들의 수학 학습 상담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 실용통계 수업, 일반고 수학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 교사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 운영을 통해 한 명의 수포자도 없는 울산수학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포자(수학포기자)를 막고 수학 교사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뇌와 학습 관계의 신경생리학적 이해’ 강의을 시작으로 ‘상담일지 작성법’, ‘학습자의 내면이해와 학습코칭’, ‘수학클리닉으로 행복한 수학교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의 수학학습에 대한 애로와 고민을 공유하며, 교사들이 학생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실에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고 불안해하며 학습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연수를 통해 수학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불안감을 치유하는 심리 상담, 학습 코칭 기법 등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창원 교육과정운영과장은 “이번 수학 클리닉 직무연수가 교사들의 수학 학습 상담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 실용통계 수업, 일반고 수학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등 교사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 운영을 통해 한 명의 수포자도 없는 울산수학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