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충북교육감, ‘모든 아이는 우리 아이’ 생각으로
충북본부장 박남병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06(월) 09:29
97돌 어린이날 행사장 찾아 메시지 전해
[스쿨iTV]김병우 충북교육감은 5일(일) 97돌을 맞이한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아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 청주교대에서 열린 ‘2019. 청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큰잔치는 ‘하늘 높이 울려 퍼질 우리의 소리’라는 주제로 공연, 놀이, 체험, 전시, 통일, 장터 마당 등 7개 마당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김 교육감은 축사에서 송찬호의 시 ‘사슴뿔 숙제’를 낭송한 후, “어른들 마음대로 아이들을 틀에 맞춰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자라도록 기다려주고, 어떻게 자랄지 상상하고 꿈꾸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날은 ‘모든 아이는 우리의 아이’라는 것을 돌아보아야 하는 날이다. 소외나 차별에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는 없는지 더욱 각별히 함께 살펴봐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교육감은 이후에 한국교원대에서 진행된 ‘색동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장을 방문하여 ‘나의 거북이 친구 구출하기’, ‘웃고 즐기며 건강하게 놀자!’ 등 여러 행사를 둘러봤다.
오후에는 ‘청주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 청주야구장과 고인쇄박물관을 찾아, 체험부스와 무료 인쇄 체험 등의 행사를 관람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10시 청주교대에서 열린 ‘2019. 청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큰잔치는 ‘하늘 높이 울려 퍼질 우리의 소리’라는 주제로 공연, 놀이, 체험, 전시, 통일, 장터 마당 등 7개 마당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김 교육감은 축사에서 송찬호의 시 ‘사슴뿔 숙제’를 낭송한 후, “어른들 마음대로 아이들을 틀에 맞춰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자라도록 기다려주고, 어떻게 자랄지 상상하고 꿈꾸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날은 ‘모든 아이는 우리의 아이’라는 것을 돌아보아야 하는 날이다. 소외나 차별에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는 없는지 더욱 각별히 함께 살펴봐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교육감은 이후에 한국교원대에서 진행된 ‘색동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장을 방문하여 ‘나의 거북이 친구 구출하기’, ‘웃고 즐기며 건강하게 놀자!’ 등 여러 행사를 둘러봤다.
오후에는 ‘청주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 청주야구장과 고인쇄박물관을 찾아, 체험부스와 무료 인쇄 체험 등의 행사를 관람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