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도단위 영어교육 컨설팅단 협의회 개최
경북본부장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08(수) 10:49
소통․나눔을 통한 영어수업 및 평가 방법 개선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2019 영어교육 컨설팅단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 단위 분과별 컨설팅단 대표 14명이 참석해 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활성화 방안과 분과별 세부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현재 경북교육청은 2개 권역의 4개 초․중등 분과의 도 단위 컨설팅단을 운영하고 있다.
컨설턴트는 도내 영어교육 전문가들로 교사, 관리자, 전문직으로 구성돼 1년 동안 학교 수업과 평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 활동을 지원하고, 영어수업 우수사례 발굴과 자료 제작 활동을 한다.
특히 신규교사와 경력이 적은 교사의 수업, 원어민 보조교사와 협력 수업 등 실제 수업 컨설팅에 집중해 교사 개인에 맞는 소통과 수업 나눔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김준호 교육국장은 “영어교육 컨설팅을 통해 교실수업과 평가 방법이 개선돼 모든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영어수업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 단위 분과별 컨설팅단 대표 14명이 참석해 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활성화 방안과 분과별 세부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현재 경북교육청은 2개 권역의 4개 초․중등 분과의 도 단위 컨설팅단을 운영하고 있다.
컨설턴트는 도내 영어교육 전문가들로 교사, 관리자, 전문직으로 구성돼 1년 동안 학교 수업과 평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 활동을 지원하고, 영어수업 우수사례 발굴과 자료 제작 활동을 한다.
특히 신규교사와 경력이 적은 교사의 수업, 원어민 보조교사와 협력 수업 등 실제 수업 컨설팅에 집중해 교사 개인에 맞는 소통과 수업 나눔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김준호 교육국장은 “영어교육 컨설팅을 통해 교실수업과 평가 방법이 개선돼 모든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영어수업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