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공교육 학생토론아카데미’ 토론문화 정착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09(목) 08:29

디베이트 토론, 주도형원탁 토론 등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오는 11일(토)부터 6월 01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4시간씩(09:00~12:50) 4주간 약사고등학교에서 공교육 학생토론아카데미를 운영하며, 11일(토) 09:40 약사고등학교 시청각실(1층)에서 개강식을 가진다.
수강학생은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중학생 38명(2개반),고등학생102명(4개반)으로 총140명(6개반)을 선정해 운영한다. 최근에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방식(거꾸로교실수업, 하브루타수업, 비주얼씽킹수업 등)의 변화와 올해 울산교육의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삶의 의미를 찾는 인문독서교육’ 활성화 방향에 따라 학생들의 토론 참여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공교육 토론아카데미는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및 논리적 의사소통 능력 등을 증진시키고, 일선 학교의 토론 수업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토론의 이론과 기초’, ‘자유토론 실습’, ‘디베이트 토론실습’, ‘주도형 원탁토론 실습’, ‘패널토론 실습’ 등으로 운영한다.
토론 수업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토론전문교사단(25명)이 진행하며, 수업 교사들은 다양한 토론 관련 연수와 지원 활동으로 일선학교의 토론 수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핵심 인적 자원이다.
올해도 토론전문교사단이 직접 제작한 토론 교재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토론 방식 체험 활동을 한다. 특히, 중·고등학생반 독서 토론 도서로 『총,균,쇠』(재래드 다이아몬드 지음)를 지정하여 책 속의 주요 논제 파악과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종합적인 사고력과 표현 능력을 기른다.
아울러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참여 중심 토론수업이 일선 학교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올해 7월에는 교사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수업 모형 전수를 위한 교사 토론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강학생은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중학생 38명(2개반),고등학생102명(4개반)으로 총140명(6개반)을 선정해 운영한다. 최근에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방식(거꾸로교실수업, 하브루타수업, 비주얼씽킹수업 등)의 변화와 올해 울산교육의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삶의 의미를 찾는 인문독서교육’ 활성화 방향에 따라 학생들의 토론 참여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공교육 토론아카데미는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및 논리적 의사소통 능력 등을 증진시키고, 일선 학교의 토론 수업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토론의 이론과 기초’, ‘자유토론 실습’, ‘디베이트 토론실습’, ‘주도형 원탁토론 실습’, ‘패널토론 실습’ 등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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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수업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토론전문교사단(25명)이 진행하며, 수업 교사들은 다양한 토론 관련 연수와 지원 활동으로 일선학교의 토론 수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핵심 인적 자원이다.
올해도 토론전문교사단이 직접 제작한 토론 교재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토론 방식 체험 활동을 한다. 특히, 중·고등학생반 독서 토론 도서로 『총,균,쇠』(재래드 다이아몬드 지음)를 지정하여 책 속의 주요 논제 파악과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종합적인 사고력과 표현 능력을 기른다.
아울러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참여 중심 토론수업이 일선 학교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올해 7월에는 교사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수업 모형 전수를 위한 교사 토론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