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노사 한마음 워크숍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09(목) 08:35
교육감 표창 5명, 함께 일하고 싶은 공무원패 3명 수여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과 3개 공무원노동조합은 9일 호텔다움과 병영성 일원에서 2019년 노사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노사 상호간 소통을 통한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으며, 노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소속 3개 노조 모두가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과 동행의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공무원 5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고, 울산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공무원」 3명을 선정하고 상패를 전달했다.
또한 “노사관계의 쟁점. 노동3권과 경영권”을 주제로 고용노동연수원 이춘우 노무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고, 병영성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노옥희 교육감은 “노사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상호간에도 소통을 강조하며, 울산교육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노사 상호간 소통을 통한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으며, 노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소속 3개 노조 모두가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과 동행의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공무원 5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고, 울산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공무원」 3명을 선정하고 상패를 전달했다.
또한 “노사관계의 쟁점. 노동3권과 경영권”을 주제로 고용노동연수원 이춘우 노무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고, 병영성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노옥희 교육감은 “노사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상호간에도 소통을 강조하며, 울산교육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