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교직원교육문화시설 부지 ‘보성군 회천면’ 확정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18(토) 04:02
[스쿨iTV] (가칭)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 부지선정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전남 보성군 회천면 일원을 최종 부지로 확정했다.
보성군 회천면 일원은 6개 지자체가 추천한 부지 중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고 점수를 받아 (가칭)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 부지로 최종 선정됐다.
보성군 후보지는 1차 서류심사에서 교직원 지역선호도, 접근성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2차 현장평가에서는 자연경관, 지자체 협력사업, 향후 발전가능성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이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인 (가칭)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은 교직원의 심신치유와 재충전, 다양한 형태의 연수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자체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부지가 선정된 만큼 퇴직 교직원을 포함한 전남교육 가족과 타·시도교육청 공동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보성군 회천면 일원은 6개 지자체가 추천한 부지 중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고 점수를 받아 (가칭)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 부지로 최종 선정됐다.
보성군 후보지는 1차 서류심사에서 교직원 지역선호도, 접근성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2차 현장평가에서는 자연경관, 지자체 협력사업, 향후 발전가능성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교육청이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인 (가칭)전남교직원교육문화시설은 교직원의 심신치유와 재충전, 다양한 형태의 연수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지자체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부지가 선정된 만큼 퇴직 교직원을 포함한 전남교육 가족과 타·시도교육청 공동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