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지원청, 변함없이 의연한 독도는 우리 땅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0(월) 13:26

[스쿨iTV]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욱)은 지난 15.(수)~17.(금) 2박3일 동안 관내 중학생 16명, 인솔자 4명, 총 20명이 참가하는 독도 탐방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울릉도․독도 탐방프로그램』으로 신비의 섬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지질 및 생태를 직접 느껴보고 체험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탐방단은 지난 15일 의성을 출발, 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한 후 2박 3일간 울릉도 지질공원체험, 생태 숲길체험, 독도박물관 견학, 독도 체험, 울릉도 섬 일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특히 16일 오전에는 국토의 동쪽 시작 우리 땅 독도에 입도해 맑은 하늘과 함께 바라보는 동도와 서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우리 땅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꼈다.
독도탐방 단장인 의성교육지원청 소양자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독도탐방을 통해 아름다운 땅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독도 수호의지를 굳게 다졌을 것이다.”고 말했다.
옥산중학교 정가인 학생은 “울릉도에서도 87Km나 떨어진 독도 땅을 직접 걸어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너무 좋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울릉도․독도 탐방프로그램』으로 신비의 섬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지질 및 생태를 직접 느껴보고 체험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탐방단은 지난 15일 의성을 출발, 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한 후 2박 3일간 울릉도 지질공원체험, 생태 숲길체험, 독도박물관 견학, 독도 체험, 울릉도 섬 일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특히 16일 오전에는 국토의 동쪽 시작 우리 땅 독도에 입도해 맑은 하늘과 함께 바라보는 동도와 서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우리 땅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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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탐방 단장인 의성교육지원청 소양자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독도탐방을 통해 아름다운 땅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독도 수호의지를 굳게 다졌을 것이다.”고 말했다.
옥산중학교 정가인 학생은 “울릉도에서도 87Km나 떨어진 독도 땅을 직접 걸어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너무 좋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