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총 944명 출전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1(화) 13:23
[스쿨iTV]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는 25일부터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 21개, 중등 31개 종목에 선수 720명, 임원 224명 등 총 944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강원도소년체육대회에서 최종 도대표로 선발 된 종목별 학생선수들은 그동안 방과후와 주말 등을 이용해 학교운동부에서 자신의 기량을 연마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적인 강세종목인 수영, 태권도, 유도, 씨름, 레슬링 등의 종목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어린 초, 중 학생선수들인 만큼 경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공부하는 학생선수, 운동하는 일반학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체육교육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면서 강원도소년체육대회에 학교스포츠클럽 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개방하거나, 축구종목의 경우 최종 도대표 선발전에 FC소속 선수들도 참가를 허용하는 등 종목별 경기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추어 왔다.
강원도교육청 김종준 문화체육과장은 “학교운동부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교운동부와 학교스포츠클럽을 연계해 스포츠를 좋아하고 재능있는 모든 학생들이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공식적인 메달 순위는 적용하지 않으며 작년부터 홈페이지에 시도별 메달집계를 공개하지 않는다.
지난 4월 강원도소년체육대회에서 최종 도대표로 선발 된 종목별 학생선수들은 그동안 방과후와 주말 등을 이용해 학교운동부에서 자신의 기량을 연마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적인 강세종목인 수영, 태권도, 유도, 씨름, 레슬링 등의 종목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어린 초, 중 학생선수들인 만큼 경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공부하는 학생선수, 운동하는 일반학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체육교육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면서 강원도소년체육대회에 학교스포츠클럽 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개방하거나, 축구종목의 경우 최종 도대표 선발전에 FC소속 선수들도 참가를 허용하는 등 종목별 경기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추어 왔다.
강원도교육청 김종준 문화체육과장은 “학교운동부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교운동부와 학교스포츠클럽을 연계해 스포츠를 좋아하고 재능있는 모든 학생들이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공식적인 메달 순위는 적용하지 않으며 작년부터 홈페이지에 시도별 메달집계를 공개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