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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연구정보원, 컴퓨터꿈나무축제 지역예선대회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06(금)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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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0개 교육지원청별로 일제히 진행
[스쿨iTV] 충북교육연구정보원(원장 정광규)는 6일(금) 도내 10개 시군에서 일제히 ‘제20회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 지역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왔다.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10개 시・군에서 초∙중∙고등학교 3개 급별로 프레젠테이션, 컴퓨터디자인, SW제작 3개 분야로 나누어 동시에 실시됐다.

지역대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초·중·고 307명의 지역 대표 학생들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충청북도 대회에서 각자의 기량을 겨루게 될 예정이다.

참고로, 2018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에서는 998명의 학생들이 지역대회에 참가할 만큼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이 중심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SW)를 배울 수 있도록 체험과 참여중심으로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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