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9. 19(목) 15:56

[스쿨iTV]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지난 18일(수) 영양초등학교강당에서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청송교육지원청과 영양교육지원청 초·중·고등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위원, 교육감 공약평가단,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학교지원 강화를 위한『청송·영양 합동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소통토론회는 교육감과 지역의 교육가족이 함께 타운홀 미팅 형식을 빌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토론회로 실시됐다.
먼저 , 학교 선생님들을 교실과 교육과정 속으로 보내기 위한 학교지원 사례 위주로 주요 업무보고를 하고, 이어서 청송·영양 교육발전을 위한 현안 및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대표들은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 특성에 알맞은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교육감과 소통하며 지역교육발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김기한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별 체험학습 교육지원청 일괄 추진, 단일학급 동 학년 네트워크 및 동아리 운영, 기관·단체 연계 연수 통합 운영, 청송형 다함께 돌봄 교실 운영방안 등 여러 면에서 교사들의 업무경감을 통한 학교업무정상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사들이 온전히 아이들 속으로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과 화합으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교육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소통토론회는 교육감과 지역의 교육가족이 함께 타운홀 미팅 형식을 빌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토론회로 실시됐다.
먼저 , 학교 선생님들을 교실과 교육과정 속으로 보내기 위한 학교지원 사례 위주로 주요 업무보고를 하고, 이어서 청송·영양 교육발전을 위한 현안 및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대표들은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 특성에 알맞은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교육감과 소통하며 지역교육발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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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한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별 체험학습 교육지원청 일괄 추진, 단일학급 동 학년 네트워크 및 동아리 운영, 기관·단체 연계 연수 통합 운영, 청송형 다함께 돌봄 교실 운영방안 등 여러 면에서 교사들의 업무경감을 통한 학교업무정상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사들이 온전히 아이들 속으로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과 화합으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교육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