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길원여고, 두드림 인문학 콘서트 특강 ‘호응커’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7. 11(일) 13:08

[스쿨iTV] 안동길원여고는 이달 9일 두드림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내 마음의 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128분, 나를 바꾸는 시간’의 저자인 대구한의대 김성삼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지식의 양보다 내가 먼저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더 중요하고, 100톤의 지식보다는 1그램의 실천이 더 중요하다”면서 “불우한 환경 탓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웃음을 찾고 긍정의 마인드를 갖는다면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미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자신이 정의로우면 잘 헤쳐 나갈 것이고, 열정을 가지고 정의로운 실천을 해야 한다”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힘들고 어려울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로 극복하라”고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특강을 들은 A학생은 “내가 굳이 빠르지 않아도 내가 가려는 속도만큼 가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았고, 내가 가려는 길을 용기를 가지고 걷는다면 그 길이 가장 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연 후 김 교수는 이날 특강 주제로 삼은 책 ‘128분, 나를 바꾸는 시간’에 직접 사인을 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내 마음의 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128분, 나를 바꾸는 시간’의 저자인 대구한의대 김성삼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지식의 양보다 내가 먼저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더 중요하고, 100톤의 지식보다는 1그램의 실천이 더 중요하다”면서 “불우한 환경 탓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웃음을 찾고 긍정의 마인드를 갖는다면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미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자신이 정의로우면 잘 헤쳐 나갈 것이고, 열정을 가지고 정의로운 실천을 해야 한다”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힘들고 어려울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로 극복하라”고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특강을 들은 A학생은 “내가 굳이 빠르지 않아도 내가 가려는 속도만큼 가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았고, 내가 가려는 길을 용기를 가지고 걷는다면 그 길이 가장 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연 후 김 교수는 이날 특강 주제로 삼은 책 ‘128분, 나를 바꾸는 시간’에 직접 사인을 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