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제일고, 2021. 친구야, 사랑한 데이(day) 운영
이한구 hyun@schooli.kr입력 : 2021. 07. 14(수) 15:41

또래 상담자와 함께하는 친구 사랑 및
생명 존중 팔찌 만들기
생명 존중 팔찌 만들기
[스쿨iTV]제천제일고등학교(교장 손진원)는 7월 12일(월)부터 7월 15일(목)까지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 존중을 위한 ‘친구야, 사랑한 데이(day)’ 운영으로 전교생 대상 ‘친구 사랑 및 생명 존중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하는 또래 상담 동아리 학생(13명)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내 Wee 클래스에 이름 이니셜 비즈를 마련해 이를 주재료로 자유롭게 팔찌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학생들은 두 개의 팔찌를 만들어 하나는 자신을 위해, 하나는 친구에게 전달하도록 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팔찌를 매개체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팔찌 만드는 활동으로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을 이완하여 충동적인 행동으로 인한 또래 간 학교폭력과 자해와 자살사고 및 시도 등의 극단적 대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친구 사랑 팔찌 만들기에 도우미로 참여한 한 또래 상담자 학생은 “내 것이 아니라, 친구의 팔찌를 만들면서 그 친구가 좋아하는 표정이 상상되어서 제가 더 설레고 기뻤어요”라고 표현했다.
생명 존중 팔찌를 만든 한 학생은 “손목에 걸려있는 제 이름의 이니셜 팔찌를 보면서 저 자신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제일고등학교는 내년에도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친구야, 사랑한 데이(day)’운영으로 또래 상담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하는 또래 상담 동아리 학생(13명)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내 Wee 클래스에 이름 이니셜 비즈를 마련해 이를 주재료로 자유롭게 팔찌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학생들은 두 개의 팔찌를 만들어 하나는 자신을 위해, 하나는 친구에게 전달하도록 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팔찌를 매개체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팔찌 만드는 활동으로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을 이완하여 충동적인 행동으로 인한 또래 간 학교폭력과 자해와 자살사고 및 시도 등의 극단적 대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친구 사랑 팔찌 만들기에 도우미로 참여한 한 또래 상담자 학생은 “내 것이 아니라, 친구의 팔찌를 만들면서 그 친구가 좋아하는 표정이 상상되어서 제가 더 설레고 기뻤어요”라고 표현했다.
생명 존중 팔찌를 만든 한 학생은 “손목에 걸려있는 제 이름의 이니셜 팔찌를 보면서 저 자신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제일고등학교는 내년에도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친구야, 사랑한 데이(day)’운영으로 또래 상담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