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 열여덟에 이은 열아홉 두 번째 시집 발간해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8. 24(화) 10:49

열아홉 추억을 시에 담다
[스쿨iTV] 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박진구) 3학년 학생들은 작년 2학년 때 처음 발간한 시집 ‘열여덟 한없이 예쁜 날들’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열아홉 추억을 시에 담다’를 출간했다.
고3의 바쁜 생활 중에서도 매달 의미 있는 주제를 정하고 고3 생활의 경험에서 얻은 정서를 진솔하게 엮어 아름다운 시집을 출간했다. 특히 이번 시집은 모든 담임 교사들의 참여로 훈훈한 사제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이 돼 그 의미를 한층 더 높였다.
3학년 김도연 학생은 “해마다 황금 같은 시기를 시로 표현해 기억할 수 있는 기록 보관물의 시집을 만들어 정말 좋은 것 같고, 나의 진로인 중어중문학과와 관련해 시로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더욱 좋았다.”라며 시집을 받고 뿌듯해했다.
제2집은 시집으로만 끝나지 않고 미술부와 협력해 자신들의 작품을 ‘책갈피 북마크’로 제작해 각 시집에 작은 선물로 담아줬다.
박진구 교장은 “해마다 성숙 된 학생들의 정서를 시집을 통해 읽을 수 있어 좋았다며, 두 번째 시집이 만들어지기까지 수고한 모든 학생과 교사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고3의 바쁜 생활 중에서도 매달 의미 있는 주제를 정하고 고3 생활의 경험에서 얻은 정서를 진솔하게 엮어 아름다운 시집을 출간했다. 특히 이번 시집은 모든 담임 교사들의 참여로 훈훈한 사제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이 돼 그 의미를 한층 더 높였다.
3학년 김도연 학생은 “해마다 황금 같은 시기를 시로 표현해 기억할 수 있는 기록 보관물의 시집을 만들어 정말 좋은 것 같고, 나의 진로인 중어중문학과와 관련해 시로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더욱 좋았다.”라며 시집을 받고 뿌듯해했다.
제2집은 시집으로만 끝나지 않고 미술부와 협력해 자신들의 작품을 ‘책갈피 북마크’로 제작해 각 시집에 작은 선물로 담아줬다.
박진구 교장은 “해마다 성숙 된 학생들의 정서를 시집을 통해 읽을 수 있어 좋았다며, 두 번째 시집이 만들어지기까지 수고한 모든 학생과 교사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