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생명과학고, 1년 후의 나에게 편지쓰기 실시
차하은입력 : 2022. 03. 11(금) 22:12

1년 후의 나에게 편지쓰기-[출처:전남교육통]
미래를 창조하는 친환경 생명농업 글로벌 영 마이스터 육성 실현
[스쿨iTV]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정태원)는 지난 10일 7교시 자율활동 시간을 활용해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1년 후의 발전한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더 나은 성장을 위해 1년 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계획을 세우고 학교생활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의지를 돋우는 계기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1학년 최시현 학생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 막 입학한 상황에서 현재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목표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하고 성찰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 햤다. 편지에서 영어와 과학 성적 올리기, 자격증 취득, 운동하면서 건강 챙기기 등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으며 1년 후 다시 읽어 보면서 한 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2학년 임재연 학생은 편지를 통해 “지금은 나의 목표를 작게 이루고 있지만 2022년에는 학생자치회 활동, 자격증 취득과 국가직 공무원 준비라는 큰 목표를 향해 파이팅 하자!”라는 다짐을 밝혔다.
3학년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자신에게 확인시키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과 내신 성적을 갖추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태원 교장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가고자하는 목표를 명확히 알고 있으면 때로는 흔들릴지언정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우리 학생들이 새 학년을 시작하며 자신에게 쓰는 편지를 통해 1년 동안의 자신의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 학생들이 건강을 지키며 1년 후에는 조금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더 나은 성장을 위해 1년 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계획을 세우고 학교생활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의지를 돋우는 계기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1학년 최시현 학생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 막 입학한 상황에서 현재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목표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하고 성찰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 햤다. 편지에서 영어와 과학 성적 올리기, 자격증 취득, 운동하면서 건강 챙기기 등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으며 1년 후 다시 읽어 보면서 한 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2학년 임재연 학생은 편지를 통해 “지금은 나의 목표를 작게 이루고 있지만 2022년에는 학생자치회 활동, 자격증 취득과 국가직 공무원 준비라는 큰 목표를 향해 파이팅 하자!”라는 다짐을 밝혔다.
3학년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자신에게 확인시키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과 내신 성적을 갖추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태원 교장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가고자하는 목표를 명확히 알고 있으면 때로는 흔들릴지언정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우리 학생들이 새 학년을 시작하며 자신에게 쓰는 편지를 통해 1년 동안의 자신의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 학생들이 건강을 지키며 1년 후에는 조금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