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오천초, 경북 소체 태권도 5개 체급 메달 획득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3. 21(월) 17:54

[스쿨iTV] 오천초등학교(교장 이승호)는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2 경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학생 7명이 출전해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도 시․군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태권도 종목에서 얻어낸 결과로 남초 –42kg급 이한주(1위), 남초 –46kg 김재우(1위), 여초 –42kg 유수진(1위), 여초 +54kg 최민선(1위), 남초 –38kg 박민준(2위)로 총 5개의 메달을 수상해 학생 4명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천초등학교와 포항시 태권도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승호 교장은 “코로나19로 연습하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강한의지를 가지고 성실하게 훈련에 임한 학생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을 잘 이끌어준 지도자들의 노력이 일궈낸 결과”라며 학생들과 지도자를 격려했다.
경북도 시․군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태권도 종목에서 얻어낸 결과로 남초 –42kg급 이한주(1위), 남초 –46kg 김재우(1위), 여초 –42kg 유수진(1위), 여초 +54kg 최민선(1위), 남초 –38kg 박민준(2위)로 총 5개의 메달을 수상해 학생 4명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천초등학교와 포항시 태권도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승호 교장은 “코로나19로 연습하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강한의지를 가지고 성실하게 훈련에 임한 학생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을 잘 이끌어준 지도자들의 노력이 일궈낸 결과”라며 학생들과 지도자를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