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 학이관 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3. 28(월) 22:58

[사진] 학이관 자습실
[스쿨iTV] 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박진구)는 이달 10일 학이관(기숙사) 개인 독서 열람대 교체 및 화장실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학이관은 2011년 10월에 개관해 지역 교육을 선도하는 기숙형 고등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실력 향상 및 전인교육의 장을 공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기숙형 고등학교는 기숙사 시설 지원, 특색있는 프로그램 제공, 학교자율성 확대로 실질적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부의「고교다양화 프로젝트」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150여개 학교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영주여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 독서 열람대 120개는 4천8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4명 1조의 독서대에 비해 개인 공간을 넓게 했고, 개인 조명을 설치해 더 밝고 아늑해 공부하기에 여느 독서실에 뒤지지 않도록 구성했다.
기존 4인, 6인이 사용하던 생활실은 2인과 3인실로 조정해 쾌적한 환경이 됐고, 화장실 환경개선 공사는 층별로 공용으로 사용하는 샤워실과 화장실에 최신식 환경친화적인 옷장, 신발장, 세탁물 건조기, 비데, 샤워실 칸막이 등을 설치해 사생활 보호 및 여고시절 기숙사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7억 3천만원을 들여 최고급으로 편안하게 탈바꿈했다.
기숙사 자치학생회장은 “개인용 독서 열람대는 시내 독서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고, 다소 불편하였던 것들이 학생의 눈에 맞게 바뀌어져 기숙사 생활 및 학력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박진구 교장은 “개인 독서 열람대 교체 및 기숙형 고등학교에 맞는 시설과 환경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들의 기숙사 생활의 불편함을 덜어 만족도를 높여 즐겁고 행복한 교육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여고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2명, 경인교대 4명 등 서울 수도권에 48명을 진학시켜 명문여고로서 자리매김을 다하고 있다.
학이관은 2011년 10월에 개관해 지역 교육을 선도하는 기숙형 고등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실력 향상 및 전인교육의 장을 공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기숙형 고등학교는 기숙사 시설 지원, 특색있는 프로그램 제공, 학교자율성 확대로 실질적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부의「고교다양화 프로젝트」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150여개 학교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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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학이관 샤워실 |
영주여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 독서 열람대 120개는 4천8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4명 1조의 독서대에 비해 개인 공간을 넓게 했고, 개인 조명을 설치해 더 밝고 아늑해 공부하기에 여느 독서실에 뒤지지 않도록 구성했다.
기존 4인, 6인이 사용하던 생활실은 2인과 3인실로 조정해 쾌적한 환경이 됐고, 화장실 환경개선 공사는 층별로 공용으로 사용하는 샤워실과 화장실에 최신식 환경친화적인 옷장, 신발장, 세탁물 건조기, 비데, 샤워실 칸막이 등을 설치해 사생활 보호 및 여고시절 기숙사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7억 3천만원을 들여 최고급으로 편안하게 탈바꿈했다.
기숙사 자치학생회장은 “개인용 독서 열람대는 시내 독서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고, 다소 불편하였던 것들이 학생의 눈에 맞게 바뀌어져 기숙사 생활 및 학력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박진구 교장은 “개인 독서 열람대 교체 및 기숙형 고등학교에 맞는 시설과 환경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들의 기숙사 생활의 불편함을 덜어 만족도를 높여 즐겁고 행복한 교육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여고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2명, 경인교대 4명 등 서울 수도권에 48명을 진학시켜 명문여고로서 자리매김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