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신성초, 학교폭력 예방 위한 바른말 서포터즈단 선서식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3. 31(목) 13:40

[사진] 학폭예방 바른말 서포터즈단
[스쿨iTV] 신성초등학교(교장 정도기)는 1학기 전교 학생회 및 학급 임원을 중심으로 바른말 서포터즈단을 조직하고 이달 31일 별빛관서 친구와 바른말 고운 말을 사용하기 위한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바른말 서포터즈단 선서식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행사였다.
더불어 이달 28일~내달 1일 1학기 따뜻한 마음 가꾸기 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학급별 정 나눔 행사와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을 연계해 생명존중, 친구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친구 사랑 엽서 전하기’, ‘친구 사랑 웹툰 만들기’, ‘칭찬 선물 나누기’ 등의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 스스로 바른 언어 사용을 다짐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마음을 모았다.
이번 선서식을 살펴본 학생들은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학교폭력을 함께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관심을 보였다.
바른말 서포터즈단으로 활약할 1학기 학생회 임원 모두는 친구들을 사랑하고 고운 말을 쓰며 우리 학교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정도기 교장은 “따뜻한 마음을 가꾸는 바른말 서포터즈단 활동을 통해 신성초 어린이들이 친구를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는 모습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걱정 없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바른말 서포터즈단 선서식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행사였다.
더불어 이달 28일~내달 1일 1학기 따뜻한 마음 가꾸기 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학급별 정 나눔 행사와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교 교육과 가정 교육을 연계해 생명존중, 친구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친구 사랑 엽서 전하기’, ‘친구 사랑 웹툰 만들기’, ‘칭찬 선물 나누기’ 등의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 스스로 바른 언어 사용을 다짐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마음을 모았다.
이번 선서식을 살펴본 학생들은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학교폭력을 함께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관심을 보였다.
바른말 서포터즈단으로 활약할 1학기 학생회 임원 모두는 친구들을 사랑하고 고운 말을 쓰며 우리 학교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정도기 교장은 “따뜻한 마음을 가꾸는 바른말 서포터즈단 활동을 통해 신성초 어린이들이 친구를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는 모습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걱정 없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