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담방초, 색다른 아침 학생 맞이 ‘마중물 교육’ 실시
장성일입력 : 2022. 04. 06(수) 14:32

지금 여기서 행복을 찾고, 미래를 꿈꾸도록
진정한 칭찬과 격려로 참된 용기를 북돋아줘
진정한 칭찬과 격려로 참된 용기를 북돋아줘
[스쿨iTV] 인천담방초등학교(교장 김정민)는 2022학년도부터 색다른 아침 학생 맞이 마중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장선생님은 매일 아침에 한 교실씩 돌며 수업 전 아침 활동 10분 동안 학생들에게 진정한 칭찬과 격려를 통해 하루의 활기를 북돋아 주며, 학교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공포를 제거해 주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현재는 선물이며, 성공하는 사람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머나먼 미래에 자신의 행복을 구상하지도 않는다”고 강조하며 “매일 매일 현실에 충실하고 열정적인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진정한 격려와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이 마중물 교육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뿐만아니라 교감선생님은 매일 아침 정문에서 학생 맞이 아침 활동을 하시며 학생 한명 한명에게 덕담과 인사를 건네시고 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는 “매일 아침 교장, 교감선생님 마중물 교육이 학생들을 조금씩 밟게 변화시키는 것 같다.”고 말하며, “학업스트레스 진학스트레스에 시달리던 학생들이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학교활동 자세에서 탈피하여 조금씩 자신감과 적극성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땅 속 깊은 곳의 지하수를 올리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은 버려지는 물이 아니라 엄청나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에너지원이 되듯이, 인천담방초등학교의 마중물 교육이 학생들이 열정적인 꿈을 꾸며 하루를 즐겁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큰 에너지원이 되길 기대해 본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현재는 선물이며, 성공하는 사람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머나먼 미래에 자신의 행복을 구상하지도 않는다”고 강조하며 “매일 매일 현실에 충실하고 열정적인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진정한 격려와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이 마중물 교육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뿐만아니라 교감선생님은 매일 아침 정문에서 학생 맞이 아침 활동을 하시며 학생 한명 한명에게 덕담과 인사를 건네시고 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는 “매일 아침 교장, 교감선생님 마중물 교육이 학생들을 조금씩 밟게 변화시키는 것 같다.”고 말하며, “학업스트레스 진학스트레스에 시달리던 학생들이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학교활동 자세에서 탈피하여 조금씩 자신감과 적극성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땅 속 깊은 곳의 지하수를 올리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은 버려지는 물이 아니라 엄청나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에너지원이 되듯이, 인천담방초등학교의 마중물 교육이 학생들이 열정적인 꿈을 꾸며 하루를 즐겁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큰 에너지원이 되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