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초, 꿈과 끼를 펼치는 오천 버스킹 시작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5. 20(금) 19:50

[스쿨iTV]오천초등학교(교장 이승호)는 이달 18일 오후 1시 40분 신록이 우거진 교내 정원에서 4~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친구사랑 동아리 주관으로 ‘꿈과 끼를 펼치는 오천 버스킹’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학생들의 잠재된 소질을 계발하고, 문화⦁예술을 즐기며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된 이번 첫 버스킹은 칼림바 연주, 피아노 연주, 태권도 시범 및 격파, 노래 등 6팀의 참가자가 자신의 재능을 뽐냈다.
첫 버스킹이라 참가자는 적었지만 하굣길에 많은 학생들이 친구들의 공연을 함께 즐겼고, 부모들도 학생들의 귀여운 표정과 몸짓에 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2학년 학부모는 “오늘 경험으로 자신감도 생기고 여러모로 성장할 것 같다.”고 말했으며, 버스킹을 준비한 ‘친구사랑 동아리’ 학생들은 “이렇게 많이 보러 올 줄은 몰랐어요. 다음에는 더 많이 참여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학생들의 잠재된 소질을 계발하고, 문화⦁예술을 즐기며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된 이번 첫 버스킹은 칼림바 연주, 피아노 연주, 태권도 시범 및 격파, 노래 등 6팀의 참가자가 자신의 재능을 뽐냈다.
첫 버스킹이라 참가자는 적었지만 하굣길에 많은 학생들이 친구들의 공연을 함께 즐겼고, 부모들도 학생들의 귀여운 표정과 몸짓에 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2학년 학부모는 “오늘 경험으로 자신감도 생기고 여러모로 성장할 것 같다.”고 말했으며, 버스킹을 준비한 ‘친구사랑 동아리’ 학생들은 “이렇게 많이 보러 올 줄은 몰랐어요. 다음에는 더 많이 참여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