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옥전초-점곡초, 소규모 학교 공동현장 체험학습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6. 04(토) 11:14

[스쿨iTV]옥전초등학교(교장 김세효) 전교생 15명과 점곡초등학교(교장 박현숙) 전교생 17명은 이달 2일 단양 아쿠아리움및 고수동굴에서 공동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공동 현장체험학습 행사는 2022년도 경북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옥전초등학교와 점곡초등학교가 함께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함이었다.
학생들은 아쿠아리움에서 상어, 열어대어 등 다양한 어류를 직접 보고 관찰했으며, 고수동굴에서는 종유석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옥전초 6학년 D학생은 “살아 움직이는 커다란 상어와 아름다운 색을 가진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점곡초 3학년 K 학생은 “고수동굴을 많이 걸어서 힘들었지만 신기한 모양의 종유석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옥전초 김세효 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학생들이 많은 체험을 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공동교육과정운영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점곡초 박현숙 교장은 “공동체험학습을 통해 소규모 학교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작지만 큰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현장체험학습 행사는 2022년도 경북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옥전초등학교와 점곡초등학교가 함께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함이었다.
학생들은 아쿠아리움에서 상어, 열어대어 등 다양한 어류를 직접 보고 관찰했으며, 고수동굴에서는 종유석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옥전초 6학년 D학생은 “살아 움직이는 커다란 상어와 아름다운 색을 가진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점곡초 3학년 K 학생은 “고수동굴을 많이 걸어서 힘들었지만 신기한 모양의 종유석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옥전초 김세효 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학생들이 많은 체험을 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공동교육과정운영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점곡초 박현숙 교장은 “공동체험학습을 통해 소규모 학교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작지만 큰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