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 제2회 책과 함께하는 틈새갤러리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6. 07(화) 15:42

[숲의향연],[꿈을 향하다]
[스쿨iTV]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박진구)는 이달 7일 본교 2층 도서관에서 제2회 ‘책과 함께하는 틈새 갤러리’를 개최했다.
이번 갤러리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를 운영하는 영주여고의 교육과정에 맞게 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인 미술창작반에서 전시 기획을 했으며,‘책과 함께하는 틈새 갤러리’두 번째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숲의 향연>, <꿈을 향하다>라는 두 제목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본교 재직 중인 이림 교사의 <숲의 향연>이라는 제목의 작품과 봉화고등학교 2학년 윤동희 학생의 <꿈을 향하다>라는 제목의 작품을 함께 전시해 교사와 학생, 지역과 지역을 아우르는 전시 프로젝트로 영주여고와 봉화고등학교의 교사, 학생은 물론 지역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18일 - 4월 30일까지 13일 간 박락선 작가의 개인전 <봄, 자연을 거닐다>를 시작으로 제1회 ‘책과 함께하는 틈새 길러리’를 성황리에 마친 후 이를 더 확장해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이림 교사의 <숲의 향연>에서 ‘삶은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음’을 사진을 통해 전달하며, 윤동희 학생의 <꿈을 향하다>라는 작품으로 또래의 꿈과 희망을 표현했으며, 여기에 지역민 안경순 작가의 <민화, 꽃>까지 엮었다.
영주여고 박진구 교장은 “제2회 전시를 위해 그동안 준비해 주신 미술창작반 교사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특히 본교 재직 중인 이림 교사와 봉화고등학교 윤동희 학생, 그리고 지역민 안경순 작가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하며, 두 번째가 학교와 지역을 아우르는 전시회였다면 세 번째, 네 번째는 세계를 아우르는 전시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2회 ‘책과 함께하는 틈새 갤러리’ <숲의 향연>, <꿈을 향하다>는 이달 7일 오픈식을 바탕으로 영주여자고등학교 본관 2층 도서관에서 오는 25일까지 전시를 하며, 관람 문의는 영주여자고등학교 교무실로 하면 된다.
이번 갤러리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를 운영하는 영주여고의 교육과정에 맞게 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인 미술창작반에서 전시 기획을 했으며,‘책과 함께하는 틈새 갤러리’두 번째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숲의 향연>, <꿈을 향하다>라는 두 제목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본교 재직 중인 이림 교사의 <숲의 향연>이라는 제목의 작품과 봉화고등학교 2학년 윤동희 학생의 <꿈을 향하다>라는 제목의 작품을 함께 전시해 교사와 학생, 지역과 지역을 아우르는 전시 프로젝트로 영주여고와 봉화고등학교의 교사, 학생은 물론 지역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18일 - 4월 30일까지 13일 간 박락선 작가의 개인전 <봄, 자연을 거닐다>를 시작으로 제1회 ‘책과 함께하는 틈새 길러리’를 성황리에 마친 후 이를 더 확장해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이림 교사의 <숲의 향연>에서 ‘삶은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음’을 사진을 통해 전달하며, 윤동희 학생의 <꿈을 향하다>라는 작품으로 또래의 꿈과 희망을 표현했으며, 여기에 지역민 안경순 작가의 <민화, 꽃>까지 엮었다.
영주여고 박진구 교장은 “제2회 전시를 위해 그동안 준비해 주신 미술창작반 교사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특히 본교 재직 중인 이림 교사와 봉화고등학교 윤동희 학생, 그리고 지역민 안경순 작가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하며, 두 번째가 학교와 지역을 아우르는 전시회였다면 세 번째, 네 번째는 세계를 아우르는 전시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2회 ‘책과 함께하는 틈새 갤러리’ <숲의 향연>, <꿈을 향하다>는 이달 7일 오픈식을 바탕으로 영주여자고등학교 본관 2층 도서관에서 오는 25일까지 전시를 하며, 관람 문의는 영주여자고등학교 교무실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