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 사격선수 5명 장학금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6. 15(수) 20:00

[스쿨iTV]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박진구)는 이달 15일 본교 교장실서 사격 선수 5명에 대한 2022학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봉화의 성모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영주사격연맹 회장으로 2년째 수고하는 조장래 회장께서 8명의 영주여중 사격선수에 대한 장학금을 훈련비와 함께 전달했다.
영주여고 사격부는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4.26일), 충무기 전국사격대회(5.4일), 경북사격연맹 회장기 전국사격대회(6.7.)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아가고 있으며, 졸업 후 경북전문대 등 대학 진학과 실업팀 입단을 위해 감독·코치의 지도아래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전임 회장으로 함께 자리한 김성문 고문은(영남의료기 대표) 조그마한 장학금이지만 열심히 노력해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장차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봉사하고 보람있는 삶을 살아가는 학생들이 돼 달라고 당부하면서 선수들에 대한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K 학생은 사격연맹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게 돼 매우 고맙고 기쁘게 생각하며, 사격연맹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더욱 훈련에 정진하고 나아가 지역과 나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겠다고 다짐했다.
박진구 교장은“운동이라는 것은 어느 것보다 힘들지만 잘 견뎌내 자신을 꿈을 이뤄내기를 모든 교사들과 함께 응원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사격연맹은 영주시 사격 종목 발전을 기하고자 초대 정경찬 회장을 중심으로 결성해 현재 17명의 이사로 구성돼 매년 소정의 장학금 및 격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가운데에서도 권준희 전무이사(두전목장 대표)의 봉사정신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봉화의 성모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영주사격연맹 회장으로 2년째 수고하는 조장래 회장께서 8명의 영주여중 사격선수에 대한 장학금을 훈련비와 함께 전달했다.
영주여고 사격부는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4.26일), 충무기 전국사격대회(5.4일), 경북사격연맹 회장기 전국사격대회(6.7.)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아가고 있으며, 졸업 후 경북전문대 등 대학 진학과 실업팀 입단을 위해 감독·코치의 지도아래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전임 회장으로 함께 자리한 김성문 고문은(영남의료기 대표) 조그마한 장학금이지만 열심히 노력해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장차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봉사하고 보람있는 삶을 살아가는 학생들이 돼 달라고 당부하면서 선수들에 대한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K 학생은 사격연맹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게 돼 매우 고맙고 기쁘게 생각하며, 사격연맹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 더욱 훈련에 정진하고 나아가 지역과 나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겠다고 다짐했다.
박진구 교장은“운동이라는 것은 어느 것보다 힘들지만 잘 견뎌내 자신을 꿈을 이뤄내기를 모든 교사들과 함께 응원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사격연맹은 영주시 사격 종목 발전을 기하고자 초대 정경찬 회장을 중심으로 결성해 현재 17명의 이사로 구성돼 매년 소정의 장학금 및 격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가운데에서도 권준희 전무이사(두전목장 대표)의 봉사정신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