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연구원, 예천 명봉리서 수해복구에 “구슬땀”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8. 08(화) 11:31

[스쿨iTV]경북교육청 연구원(원장 박용휘)은 이달 8일 수해를 입은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32명)들이 폭우로 무너진 도로에 모래가마니 쌓기, 배수구 정리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달 중순 폭우로 마을 전체가 심한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고 수해복구 성금도 전달했으며, 모래가마니 쌓기, 막힌 배수구 정리 등으로 힘든 하루를 보냈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내 이웃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어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리지만 이분들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으로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복구작업 봉사에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박용휘 원장은 “복구작업 뿐만아니라 수해로 목숨을 잃고 주택·농지가 유실돼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며, 준비한 위로 성금도 전달했다. 경북교육청 연구원은 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늘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달 10일 예상된 태풍 “카눈”이 우리 지역에 별 피해를 입히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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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순 폭우로 마을 전체가 심한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고 수해복구 성금도 전달했으며, 모래가마니 쌓기, 막힌 배수구 정리 등으로 힘든 하루를 보냈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내 이웃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어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리지만 이분들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으로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복구작업 봉사에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박용휘 원장은 “복구작업 뿐만아니라 수해로 목숨을 잃고 주택·농지가 유실돼 실의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며, 준비한 위로 성금도 전달했다. 경북교육청 연구원은 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늘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달 10일 예상된 태풍 “카눈”이 우리 지역에 별 피해를 입히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