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8. 23(수) 15:03

[스쿨iTV]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대훈)은 이달 23일 14시부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실제 훈련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복합 재난 발생 시 초동 조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 최근 북한의 생화학 무기 테러 위협과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경주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복합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올해 민방공 대피 훈련에는 정원기 경주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장이 참관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사이렌과 진행요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소로 대피 후 실제 훈련을 통해 방독면 착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직접 참여한 권대훈 교육장은 “이번 제415차 공습 대비 민방위 실제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경주지역의 특성에 맞는 유익한 훈련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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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복합 재난 발생 시 초동 조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 최근 북한의 생화학 무기 테러 위협과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경주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복합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올해 민방공 대피 훈련에는 정원기 경주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장이 참관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사이렌과 진행요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소로 대피 후 실제 훈련을 통해 방독면 착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직접 참여한 권대훈 교육장은 “이번 제415차 공습 대비 민방위 실제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경주지역의 특성에 맞는 유익한 훈련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