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축사악취방지대책 특위, 축사 현대화시설 현장방문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1. 07(목) 21:34

[스쿨iTV] 영천시의회 축사악취방지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문, 이하 축사 특위)는 이달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외 3개 축사 현대화시설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대화된 축사시설을 방문해 주요시설 현황과 악취 저감 방안을 점검·확인함으로써 영천시의회 차원서 축사악취 방지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활용하고자 실시됐다.
현장 방문 첫날인 이달 5일에는 관내 청통면과 북안면에 위치한 2개 농장의 축사악취 처리시설을 견학했는데, 이곳 농장들은 각각 8,500두와 3,0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축사악취 제거를 위한 액비화 시설, 바이오 커튼, 세정식 탈취탑, 고액 분리기 등의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2018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현장 방문 이틀째인 이달 6일에는 상주시 내서면에 위치한 농장을 방문했으며, 이 곳은 총 3,000두의 돼지를 사육하는 농장으로서, 완숙된 액비를 돈사 하부의 슬러리피트로 매일 주기적으로 순환해 돈사 내 악취 제거 및 사육 환경을 개선 시켜 주는 GPB액비 순환시스템을 가동 중인 곳이다.
의원들은 이틀간 현장 방문 동안 현대화된 농장시설을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지역 축사 악취 제거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는데, 현대화된 축사시설이 설치되면 악취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시설투자는 농가의 경제적 여건과 보조금이 수반돼야 하는 문제인 만큼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문 위원장은 “이번 축사 현대화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축사악취 발생의 원인과 개선 방안을 동시에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를 통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축사악취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대화된 축사시설을 방문해 주요시설 현황과 악취 저감 방안을 점검·확인함으로써 영천시의회 차원서 축사악취 방지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활용하고자 실시됐다.
현장 방문 첫날인 이달 5일에는 관내 청통면과 북안면에 위치한 2개 농장의 축사악취 처리시설을 견학했는데, 이곳 농장들은 각각 8,500두와 3,0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축사악취 제거를 위한 액비화 시설, 바이오 커튼, 세정식 탈취탑, 고액 분리기 등의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2018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현장 방문 이틀째인 이달 6일에는 상주시 내서면에 위치한 농장을 방문했으며, 이 곳은 총 3,000두의 돼지를 사육하는 농장으로서, 완숙된 액비를 돈사 하부의 슬러리피트로 매일 주기적으로 순환해 돈사 내 악취 제거 및 사육 환경을 개선 시켜 주는 GPB액비 순환시스템을 가동 중인 곳이다.
의원들은 이틀간 현장 방문 동안 현대화된 농장시설을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지역 축사 악취 제거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는데, 현대화된 축사시설이 설치되면 악취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시설투자는 농가의 경제적 여건과 보조금이 수반돼야 하는 문제인 만큼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문 위원장은 “이번 축사 현대화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축사악취 발생의 원인과 개선 방안을 동시에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를 통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축사악취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