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영 도의원, 경북교육청연구원 진학지원센터 컨트롤타워 역할 주문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1. 20(수) 20:15

[사진] 황두영 도의원 행감장서 질의모습
농어촌전형, 지역인재전형 등 다양한 수시전형 제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스쿨iTV]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황두영 의원(구미2, 국민의힘)은 이달 19일 경북교육청연구원 대상 행정사무감사서 경북교육청연구원이 55회 전국자료전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축하며, 동시에 ‘상위권 대학 진학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주문했다.
황두영 의원은 먼저 “이달 14일 시행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졸업생 수가 16만 명이 넘었다”라고 화두를 던지면서 의과대학 증원의 영향으로 재수생, 반수생 등 이른바 N수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번 수능에 응시한 졸업생 수는 161,784명으로, 작년보다 2,042명이 늘었으며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역대 최다 응시 졸업생 수를 기록했다.
황 의원은 “과거에는 수능 만점자가 영남권서 다수 배출하기도 했으나 이제는 모두 수도권서 나온다”라면서 의대나 서울 상위권 대학의 진학률이 예전 같지 못함을 지적하면서 연구원에서 대학진학과 관련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 좀 더 발전적인 대안과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황 의원은 “의대 증원으로 당장 시험을 보는 수험생 뿐만 아니라 고1, 고2 예비수험생 및 학부모까지 혼란스러울 것”이라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수험 판도에 경북교육청 연구원 진학센터의 적극적인 대응과 대처를, 특히 “경북지역에 농어촌지역이 많은 만큼 농어촌전형, 지역인재전형 등 다양한 전형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제공해 수시전형으로도 상위권 대학에 많이 진학 시킬 수 있게 할 것”을 당부했다.
황두영 의원은 먼저 “이달 14일 시행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졸업생 수가 16만 명이 넘었다”라고 화두를 던지면서 의과대학 증원의 영향으로 재수생, 반수생 등 이른바 N수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번 수능에 응시한 졸업생 수는 161,784명으로, 작년보다 2,042명이 늘었으며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역대 최다 응시 졸업생 수를 기록했다.
황 의원은 “과거에는 수능 만점자가 영남권서 다수 배출하기도 했으나 이제는 모두 수도권서 나온다”라면서 의대나 서울 상위권 대학의 진학률이 예전 같지 못함을 지적하면서 연구원에서 대학진학과 관련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 좀 더 발전적인 대안과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황 의원은 “의대 증원으로 당장 시험을 보는 수험생 뿐만 아니라 고1, 고2 예비수험생 및 학부모까지 혼란스러울 것”이라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수험 판도에 경북교육청 연구원 진학센터의 적극적인 대응과 대처를, 특히 “경북지역에 농어촌지역이 많은 만큼 농어촌전형, 지역인재전형 등 다양한 전형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제공해 수시전형으로도 상위권 대학에 많이 진학 시킬 수 있게 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