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12. 23(월) 16:27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보다 1단계 상승
[스쿨iTV]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이달 20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전수평가가 최초로 실시된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는 의정활동·의회 운영에 대한 설문결과 ‘청렴 체감도’와 반부패 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 그리고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종합청렴도를 1~5등급 사이로 산출한다.
경주시의회는 청렴 체감도 3등급, 청렴 노력도 2등급, 부패 사건 0건으로 경북도 시의회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평가받아, 75개의 기초 시의회 중 상위권에 도달했다.
특히 2023년 4등급으로 평가받은 청렴 노력도가 2등급으로 크게 상승한 것이 종합청렴도 1단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 방지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 작년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평하면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 주민 및 공직자가 부당하다고 느낄 수 있는 상황을 근절함으로써 2025년에는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전수평가가 최초로 실시된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는 의정활동·의회 운영에 대한 설문결과 ‘청렴 체감도’와 반부패 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 그리고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종합청렴도를 1~5등급 사이로 산출한다.
경주시의회는 청렴 체감도 3등급, 청렴 노력도 2등급, 부패 사건 0건으로 경북도 시의회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평가받아, 75개의 기초 시의회 중 상위권에 도달했다.
특히 2023년 4등급으로 평가받은 청렴 노력도가 2등급으로 크게 상승한 것이 종합청렴도 1단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 방지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 작년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평하면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 주민 및 공직자가 부당하다고 느낄 수 있는 상황을 근절함으로써 2025년에는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