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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 우선돼야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2. 25(화)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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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도의회 청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논평
[스쿨iTV] 25일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건설 현장에서 교량 연결작업 중 상판이 무너져 작업 중이던 노동자 10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노동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위로를 보냈다.

무엇보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정부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부상자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조사해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번 이번 사고로 숨진 분들의 명복을 빌며, 경기도와 협조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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